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축구 U-21 선발팀, 프랑스 국제친선대회 첫 경기서 사우디에 0-2 패배
뉴스1
입력
2024-06-04 12:11
2024년 6월 4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세 이하 한국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SNS 캡처)
한국 축구 21세 이하(U-21) 선발팀이 모리스 리벨로 국제친선대회 첫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졌다.
최재영(선문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비트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 U-21 팀에 0-2로 패했다.
한국은 후반 35분 사우디 압둘라 자이드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고, 후반 추가시간 파이살 알아스마리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프랑스, 멕시코, 사우디, 코트디부아르와 함께 A조에 속한 한국은 5일 코트디부아르와 2차전을 갖는다.
과거 ‘툴롱컵’으로 불린 모리스 리벨로 국제친선대회는 올해는 한국을 포함한 10개 국가의 20세에서 23세 이하 팀들이 출전했다.
2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결승에 올라 우승을 다툰다. 다른 팀들은 순위 결정전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프로 선수와 대학 선수들로 멤버를 꾸려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B조에는 일본,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우크라이나, 파나마가 경쟁을 펼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정청래, 독단 끝내고 합당 제안 사과하라”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7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8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쿠르드 시위 중 흉기공격 6명 다쳐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