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트넘이 인정한 ‘전설’ 손흥민, 계약 1년 연장 가능성
뉴시스
업데이트
2023-10-27 13:21
2023년 10월 27일 13시 21분
입력
2023-10-27 13:20
2023년 10월 27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년 전 재계약 때 포함했던
1년 연장 옵션 발동 가능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로부터 ‘레전드 선수’라고 인정받은 손흥민이 소속팀과의 계약 연장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1894년 10월13일(현지시간) 웨스트 허츠와의 FA컵 경기를 통해 처음 기록된 1군 경기부터 현재까지 뛴 모든 선수들에게 고유 번호를 매겼다. 그들을 구단 역사에 새기기 위해 레거시 번호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총 879명의 선수가 레거시 번호를 받았다. 과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했던 대표팀 수비수 출신 이영표는 709번을 받았고, 토트넘의 전설적인 공격수로 평가받는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대표팀 감독은 671번으로 기록됐다.
이번 시즌 주장직을 수행하며 팀의 리그 선두를 이끄는 손흥민은 805번을 받았다.
구단은 “계속해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세계적인 스타 손흥민은 ‘스퍼스의 전설’이 됐다”며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인 손흥민은 세계 축구계의 마음을 사로 잡았으며, 이제는 우리의 주장이 돼 자신의 토트넘 스토리를 써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역 선수 가운데 토트넘 측으로부터 ‘전설’이라는 표현으로 설명된 선수는 손흥민과 최근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뮌헨으로 이적한 해리 케인뿐이다.
평소 토트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던 손흥민이 이제 구단으로부터 공식적으로 팀 전설로 인정받은 가운데, 때마침 계약 연장 가능성이 대두됐다.
최근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 등 복수 현지 언론은 “토트넘이 손흥민의 1년 연장 옵션을 발동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2021년 7월에 4년 재계약을 맺었다. 이에 오는 2025년 여름이면 토트넘과의 동행이 끝난다.
유럽 축구에서 1년 6개월 전부터 재계약 가능성이 대두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1월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현 시점에 계약 연장이 언급된 건 일반적인 소문이다.
다만 토트넘은 새로운 계약 체결이 아닌, 2년 전 재계약 당시 포함했던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7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8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9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0
무등산서 실종 30대, 닷새째에 구조…생수 2병으로 버텼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28학년도 SKY 대입, 수능보다 학생부가 더 중요해진다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역대 최고 실적에도 인원 감축하는 기업들…IT에서 일반 기업까지 범위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