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산 이승엽 감독 “페디 상대로 이기면 더 강해질 것”
뉴시스
입력
2023-09-19 16:32
2023년 9월 19일 16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경기 남았으니 투수들 더 힘을 내줬으면 한다”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트리플 크라운’을 노리는 에릭 페디(NC 다이노스)를 꺾으면 팀이 더 강해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두산은 19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의 맞대결을 펼친다.
파죽의 7연승을 달린 4위 두산(64승 1무 57패)은 3위 NC 다이노스(65승 2무 53패)와의 승차를 2.5경기로 좁혔다. 5위 KIA(60승 2무 57패)와의 승차도 2경기로 벌렸다.
올해 구단 최다인 11연승을 올렸던 두산은 다시 한 번 신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두산은 이날 베테랑 투수 장원준을 선발로 기용한다. 두산은 토종 에이스 곽빈의 항저우 아시안게임 차출 공백으로 장원준과 함께 최승용, 김동주, 최원준 등 선발 자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엽 감독은 “김동주가 이번주 금요일(22일) 삼성전에 선발투수로 나갈 것이다. 최원준은 오늘 장원준에 이어 1+1으로 등판할 수도 있다. 게임 상황을 보고 결정하려고 한다. 23일 NC전에 알칸타라가 나간다. 24일 선발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전날 좋은 구위를 보여준 불펜투수 이영하에 대해 “영하는 조금 안정을 찾은 느낌이 든다. 박치국이 빠진 상황에서 김강률, 최지강 같은 투수들이 대체로 잘해주고 있다. 이제 22게임 남았으니, 투수들이 더 힘을 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두산은 올해 KBO 최고 투수 페디와 맞붙는다. 페디는 올해 다승(18승), 평균자책점(2.21), 탈삼진(169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이 감독은 “페디를 피해가나 했는데, 오늘하고 일요일 두 번이나 만나게 됐다. 피해가는 것도 좋겠지만, 맞붙어서 이기면 우리가 더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9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9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유럽 존재하지 않게 될 수도” …. 그린란드-‘유럽 주둔미군 감축’ 연계 압박도
내일까지 장맛비 쏟아진다…충청·전북 최대 200㎜ 이상 많은 비
한병도 “전당대회 멸칭 사용 등 네거티브 강력 대응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