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키움 김선기, 자신의 포구 실책에 날아간 선발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08 20:33
2023년 9월 8일 20시 33분
입력
2023-09-08 20:32
2023년 9월 8일 2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경기 연속 승리 실패
키움 히어로즈의 투수 김선기(32)가 2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김선기는 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1자책점)으로 선방했다.
지난 2일 KT 위즈전에서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던 김선기는 이날 선발 중책을 맡았다.
김선기는 4회까지 1안타만 내주고 호투했다. 4회초 한화 닉 윌리엄스에게 솔로 홈런을 맞은 게 유일한 실점이었다.
하지만 2-1로 앞선 5회 급격하게 흔들렸다. 김선기는 2사 후 장진혁에게 2루타를 맞은 후 최재훈에게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에 놓였다. 이후 이도윤을 1루수 땅볼을 유도했다.
하지만 키움 1루수 김수환의 토스를 베이스 커버에 들어간 김선기가 놓치면서 실점을 허용했다. 포구에 실패한 투수의 실책으로 기록됐다.
냉정심을 잃은 김선기는 후속 타자 정은원을 상대로 초구에 가운데로 몰린 직구를 던져 2타점 2루타를 맞았다. 5회 3실점은 실책 이후 벌어진 실점이라서 김선기의 자책점으로 기록되지 않았다.
키움은 3-4로 끌려가던 6회초 두 번째 투수 윤석원을 마운드에 올렸다.
김선기는 시즌 2승 달성에 실패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6.93에서 6.07로 낮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술 소비량 감소세인데…10년새 30·40대 여성 폭음 되레 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