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난치병 환아 소원 들어준 ‘괴물’ 수비수 김민재, 선한 영향력 행사
뉴스1
업데이트
2023-08-08 17:21
2023년 8월 8일 17시 21분
입력
2023-08-08 17:20
2023년 8월 8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난치병 환아를 만난 김민재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제공)
국제 비영리단체인 ‘메이크어위시 코리아’는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한 소년의 특별한 소원을 들어줬다고 8일 전했다.
메이크어위시에 따르면 급성림프구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만 9세의 김진영(가명)군은 힘든 투병 생활 중에도 축구에 대한 꿈을 놓지 않고 있다. 김군의 사연은 메이크어위시를 통해 김민재에게 전해졌고, 최근 서울 시내 한 풋살장에서 만남이 성사됐다.
김민재는 바쁜 일정에도 김진영군을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만남에 응했고, 축구 티칭, 핸드 프린팅 등을 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난치병 환아를 만난 김민재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제공)
소원을 이룬 김진영군은 “롤 모델인 김민재 선수를 만났다는 것이 꿈만 같다”며 병마를 이겨내 꼭 축구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군의 어머니도 “힘겨운 나날을 보내운 아들에게 항상 부족하고 미안한 마음 뿐 이었는데 김민재 선수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나폴리(이탈리아)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김민재는 다가올 2023-24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7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10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與 당권 경쟁은 ‘권력자’와 ‘권력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자’의 싸움”[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