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뜨거운 타선의 날…MLB, 129년 만에 12개팀 두 자릿수 득점
뉴시스
입력
2023-07-19 16:48
2023년 7월 19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MLB 30개 팀 중 12개 팀 10점 이상 올려
1884년 5월31일과 타이…1894년 13개 팀 기록이 최다
미국 메이저리그가 뜨거운 타선 덕에 기록적인 하루를 보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각지에서 메이저리그 15경기가 펼쳐졌다. 이 중 무려 12개 팀이 10득점 이상씩을 뽑아내 매서운 타격을 선보였다.
현대 야구가 시작된 1900년 이후 메이저리그에서 하루에 12개 팀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린 건 처음이다.
ESPN은 엘리아스 스포츠 뷰로를 인용해 하루 12개 팀의 10득점 이상 기록은 1884년 5월31일과 타이라고 전했다. 1894년 7월5일 13개 팀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려 이 부문 최고 기록을 쓴 뒤 129년 만에 다시 한 번 12개 팀이 진기록을 합작했다.
이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난타전 끝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16-13으로 물리쳤다.
3개 구장은 나란히 11-10의 스코어로 끝났다. 뉴욕 메츠가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이겼다. 샌프란시스코는 신시내티를 1점 차로 이겼다.
시카고 컵스는 워싱턴 내셔널스를 17-3으로 완파했고, 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10-1로 눌렀다. LA 다저스는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10-3으로 꺾고, 미네소타 트윈스도 시애틀 매리너스를 10-3으로 침묵시켰다.
양 팀 모두 10득점 이상을 뽑아낸 경기가 하루에 4경기 나온 것도 기록이다. 이는 최다 타이이자 메이저리그 역대 세 번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에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비밀기지’…이란 공습 지원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