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츠버그 박효준, 개막 로스터 진입…미국 진출 7년 만
뉴시스
입력
2022-04-07 10:43
2022년 4월 7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츠버그 파이리츠 박효준(26)이 미국 진출 7년 만에 처음으로 시즌 시작을 메이저리그에서 한다.
피츠버그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개막 로스터를 발표했다.
28명의 명단엔 내야수 박효준의 이름도 있다.
박효준이 개막 로스터에 든 건 미국으로 건너간 뒤 처음이다.
야탑고 시절 초고교급 내야수로 불리던 박효준은 2014년 당시 한국 야수 최고액인 116만 달러를 받고 뉴욕 양키스와 계약, 미국에 진출했다.
빅리그 입성은 쉽게 닿지 않았다. 계속해서 유망주 평가를 받았지만 2019년까지는 마이너리그에서만 뛰었다.
긴 기다림 끝에 지난해 7월17일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후 피츠버그로 트레이드됐다.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은 박효준은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을 선보이며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 45경기 타율 0.195, 3홈런 14타점 16득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안정된 수비 외에 뜨거운 방망이까지 자랑하며 개막전 로스터 진입을 정조준했다. 박효준은 시범경기에 9차례 출전해 타율 0.308, 2홈런 2타점을 작성했다.
그리고 마침내 개막 로스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메이저리거로서의 입지를 넓혔다.
한편, 피츠버그는 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0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0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2030년까지 비수도권 지역에 ‘창업도시’ 10곳 조성
美특수부대원, 마두로 체포 기밀로 예측시장서 6억 원 벌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