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FA 커쇼, 다저스와 1년 210억원에 계약
뉴시스
입력
2022-03-12 10:48
2022년 3월 12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클레이턴 커쇼(34)가 1년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다저스가 FA 커쇼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커쇼는 1년 1700만 달러(약 210억원)에 계약했다.
커쇼는 FA 대형 선수들이 둥지를 찾아 사인을 하는 동안 계약을 하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메이저리그 직장폐쇄가 맞물리면서 계약이 늦어졌다.
사이영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커쇼는 다저스 역사상 손꼽히는 투수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지난해 왼 팔뚝 부상으로 신음했다. 결국 포스트시즌에도 뛰지 못했다. 기량상, 기록상의 수치가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건 분명하다.
그는 최근 6시즌 동안 규정이닝을 소화한 것이 두 차례(2017년·2019년) 뿐이다.
커쇼는 메이저리그 통산 185승 84패 평균자책점 2.49의 성적을 올렸다. 사이영상 3회, 최다승 3회, MVP 1회를 수상했다. 2014년 7년 2억1500만 달러에 계약했고, 2021시즌에는 3100만 달러를 받았다. 연봉이 무려 1400만 달러나 삭감됐다.
그러나 커쇼는 다저스에서 중요한 선수다. 앞으로 200승을 달성할 경우, 명예의 전당 가입이 확실시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4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유가 걱정, 왜 안 해요? 석유 탱크가 비어가는데 [딥다이브]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10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보유출 논란’ 정동영 “달 보라 했는데 손가락 가리키는 것”
1분기 韓경제 1.7% 깜짝 성장…“전쟁 영향에 2분기는 조정 불가피”
“임신 준비 미리하자”…작년 30만명 가임력 검사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