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토트넘 레길론 “손흥민은 내 아이돌, 그의 열혈 팬이다”
뉴스1
입력
2021-10-15 08:03
2021년 10월 15일 0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트넘 홋스퍼의 세르히오 레길론과 손흥민. (토트넘 구단 SNS)
토트넘 홋스퍼의 측면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25·스페인)이 팀 동료인 손흥민(29)의 오랜 팬이었다고 인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입성 전부터 손흥민의 플레이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14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는 스페인 국가대표 듀오인 레길론과 브라이언 힐(20)의 인터뷰가 게재됐다.
왼발을 사용하며 왼쪽 측면에 위치하는 둘은 2019-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세비야에서 같이 뛰었던 경험이 있다. 레길론은 지난해 9월, 힐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에릭 라멜라와 트레이드를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EPL서 다시 만나게 된 이들은 스페인이 아닌 잉글랜드 무대서 뛰는 것을 꿈꾼 적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
힐은 “모든 이들이 얼마나 EPL이 강한 리그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첼시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그것을 증명했다. EPL서 뛴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일대일을 즐겨하고 공격적인 성향 등이 나와 잘 맞는다”고 말했다.
레길론은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EPL 스타가 있느냐는 말에 손흥민의 이름을 언급했다.
레길론은 “난 손흥민의 빅 팬이었다”고 했고, 힐은 “진짜냐? 쏘니(손흥민 애칭)가 맞느냐?”고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에 레길론은 “난 손흥민을 사랑한다”고 수줍게 말했다.
토트넘 구단도 이날 SNS를 통해 훈련장에서 손흥민과 레길론이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함께 호흡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밝은 손흥민만큼이나 레길론도 즐겁게 팀 훈련에 임하는 등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고 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18일 뉴캐슬과 2021-22시즌 EPL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4승3패(승점 12)로 현재 8위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