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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KBL, 김희옥 총재 취임 맞아 3년 로드맵 발표

입력 2021-08-19 03:00업데이트 2021-08-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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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이 김희옥 총재 취임 50일에 맞춰 임기 3년의 로드맵을 발표했다. 1년씩 3단계로 나눠 ‘회복’ ‘쇄신’ ‘중흥’을 목표로 삼은 KBL은 10월 개막하는 2021∼2022시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리그를 정상적으로 치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같은 의지를 담은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다시 튀어 오른다는 의미의 ‘리:바운드(Re:bound) KBL’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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