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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병선 ‘공이 지나가네’

입력 2021-06-06 13:43업데이트 2021-06-0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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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32강 백송고와 경동고의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경동고 유격수 유병선이 백송고 1루주자 김도현에게 도루를 허용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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