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스터스 앞둔 김시우 “출전으로도 영광, 꿈꾸는 느낌”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06 11:17
2021년 4월 6일 11시 17분
입력
2021-04-06 11:15
2021년 4월 6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둔 김시우가 “출전만으로도 영광”이라며 감격스러워했다.
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PGA 투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7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스터스는 PGA 투어 중에서도 명품 대회로 꼽힌다. 올해 대회 출전권이 없던 김시우는 지난 1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으로 어렵게 5년 연속 출전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김시우는 “마스터스 자체가 가장 큰 대회이고, 골프 대회 중 최고로 인정하는 대회이기에, 정말 출전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면서 “좋은 선수들과 좋은 코스에서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꿈을 꾸고 있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참가한 김시우의 최고 성적은 2019년의 공동 21위다.
김시우는 “첫해에는 너무 긴장해서 플레이가 마음대로 되지 않았는데 이후에는 조금 경험이 생기다 보니 다른 메이저대회들보다 코스와 잘 맞아 성적이 좋았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의 첫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어렸을 때부터 TV로만 보다가 선수들 치는 것을 옆에서 봤다. 모든 홀이 유명하고, 코스 컨디션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는 김시우는 “거의 흠집 하나 없었기에 처음 가봤을 때 되게 인상 깊었다. 정말 꿈 같았다”고 소개했다.
올해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임성재와 김시우 두 명이다. 김시우는 임성재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김시우는 “처음 만난 건 내가 15살 때쯤인 것 같다. 중학교 때 주니어 시합을 하면서 처음 봤는데 그때도 되게 침착하고, 듬직하고 공도 잘 쳤다”고 떠올렸다.
이어 “우승도 하고, 거의 세계적인 선수가 돼 플레이하는 것 보면서 나도 많이 자극을 받는다. 서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카이스트, 모자처럼 쓰는 탈모 예방 OLED 개발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