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동준 1골 1도움’ 울산, 인천 꺾고 개막 후 3연승…전북도 대역전승
뉴스1
업데이트
2021-03-09 21:30
2021년 3월 9일 21시 30분
입력
2021-03-09 21:29
2021년 3월 9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울산현대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울산 이동준이 페널티킥으로 역전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1.3.9/뉴스1 © News1
울산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고 개막 후 3연승을 질주했다.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는 강원FC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따냈다.
울산은 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2021 K리그1 3라운드’ 인천과의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울산은 전반 13분 윤빛가람의 페널티킥골로 앞서갔고, 후반 들어 이동준과 김인성의 연속골로 승리를 챙겼다.
1라운드 강원전(5-0 승)과 2라운드 광주(1-0 승)와의 경기에서 모두 이겼던 울산은 이날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연승 행진(3승·승점 9)을 이어갔다. 울산이 개막 후 3연승을 한 것은 2017년 이후 4년 만이다. 반면 인천은 1승2패(승점 3)가 됐다.
울산은 전반 13분 윤빛가람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윤빛가람의 첫 슈팅은 골키퍼에 막혔지만, 수비가 먼저 움직였다는 판정에 따라 다시 기회가 주어졌고, 윤빛가람은 놓치지 않았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울산은 후반 3분 인천 김광석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아길라르의 패스를 받은 김광석의 헤더를 조현우가 막을 수 없었다. 울산의 올 시즌 첫 실점이었다.
하지만 울산은 강했다.
곧바로 공세에 나선 울산은 후반 12분 다시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1분 뒤 이동준이 키커로 나서 성공시켰다.
울산은 후반 30분 쐐기골을 넣으며 승기를 잡았다. 이동준이 페널티박스 왼쪽서 공을 잡은 뒤 패스를 건넸고, 김인성이 마무리 지으며 팀의 3번째 골을 터트렸다.
울산은 경기 막판까지 리드를 잘 지켜내며, 2골 차의 승리를 챙겼다.
전북은 전주 홈 경기서 강원FC를 상대로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며 2-1의 역전승을 따냈다. 2승1무(승점 7)로 2위에 올랐다. 반면 강원은 3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전북은 후반 14분 김대원에게 선제골을 넣으며 끌려갔다.
하지만 전북도 후반 39분 구스타보의 패스를 받은 김보경이 동점골을 터트리며 균형을 맞췄다.
1-1로 끝날 것 같은 경기는 후반 추가 시간 승부가 갈렸다. 홍정호가 올린 볼을 구스타보가 헤딩으로 마무리 하며 극적인 역전골로 연결했다. 순간적으로 강원 골키퍼 김정호의 판단 미스가 아쉬운 장면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금고 전무 “통장 풀었다 ㅎㅎ” 피싱 신고자 신상 508번 조직에 넘겨[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금고 전무 “통장 풀었다 ㅎㅎ” 피싱 신고자 신상 508번 조직에 넘겨[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김정은 “韓,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이란 협상단장, 오만과 호르무즈 논의…오만 “무료 통행 재확인”
지방선거 124표差 당락갈린 충주시장 내달 15일 재검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