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0대 돌풍’ 김주형, PGA개막전 첫날 11위 ‘선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1 12:03
2020년 9월 11일 12시 03분
입력
2020-09-11 12:02
2020년 9월 11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이프웨이 오픈 초청선수로 출전…1라운드 5언더파 기록
김주형(18)이 2020~2021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60만달러)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
김주형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북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쳐 5언더파 67타로 선전했다.
지난해까지 아시안투어에서 활약하다가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 도전한 김주형은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준우승을 거둔 후 군산CC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달 PGA 챔피언십에 출전했던 김주형은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생애 두 번째 PGA 투어 무대 1라운드에서 공동 11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이날 김주형은 83.33%의 그린 적중률을 기록하며 타수를 줄였다. 전반에만 3타를 줄인 김주형은 1, 5번홀에서 버디를 기록했다. 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8번홀에서 곧바로 버디를 잡아 만회했다.
러셀 녹스(스코틀랜드)는 이글 1개, 보기 7개를 쳐 9언더파 6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시우(25)는 버디 4개, 보기 2개를 쳐 2언더파 70타로 공동 59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상문(34)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81위에 올랐고, 최경주(50)와 이경훈(29)은 2오버파 74타로 공동 128위에 머물러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올트먼 “머스크, 오픈AI 지배권 요구…사후 자녀 승계까지 언급”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