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호날두 4골’ 포르투갈, 리투아니아 대파
뉴시스
입력
2019-09-11 10:26
2019년 9월 11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소나기 골을 퍼부은 포르투갈이 리투아니아를 누르고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0) 예선에서 승리를 챙겼다.
포르투갈은 11일(한국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열린 리투아니아와의 유로2020 예선 조별리그 B조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승점 8(2승2무)이 된 포르투갈은 한 경기를 더 치른 우크라이나(승점 13·4승1무)에게 5점 뒤진 2위가 됐다.
호날두를 위한 하루였다. 호날두는 전반 7분 상대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포문을 열었다.
호날두의 득점 행진은 후반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1로 맞선 후반 16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골키퍼의 캐치 실수가 만든 행운의 득점이었다.
호날두는 4분 뒤 베르나드로 실바(맨체스터 시티)의 패스를 가볍게 밀어넣어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호날두의 A매치 8번째 해트트릭이다. 후반 31분에는 감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로 4번째 골까지 이끌어냈다. 이번에도 실바의 패스가 골로 연결됐다.
포르투갈은 후반 추가시간 한 골을 보태 대승을 완성했다.
호날두는 “내가 골을 넣었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지난 몇 년간 보여준 수준 덕분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페르난도 산토스 감독은 “호날두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이것이 분명한 증거”라고 칭찬했다.
A조의 잉글랜드는 코소보를 5-3으로 눌렀다. 전반에만 5골을 퍼부으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잉글랜드는 4전 전승으로 조 1위를 고수했다.
지난 대회에서 포르투갈에 밀려 준우승팀에 머물렀던 프랑스는 약체 안도라를 3-0으로 잠재웠다. 승점 16(5승1패)으로 터키(승점 16·5승1패)에게 상대전적에서 밀려 H조 2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美, 총살형-가스형-전기의자형 도입 추진…“사형제로 법치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