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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알파고 대결? 5대0 혹은 4대1 예상” 자신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20:56
2016년 2월 22일 20시 56분
입력
2016-02-22 20:37
2016년 2월 22일 20시 3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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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세돌/동아DB
바둑 프로기사 이세돌 9단(33)이 다음달 9일 열릴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와의 대결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22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대국장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기자회견’에서 이세돌 9단은 “분명 제가 이길 수 있을 것”이라며 “(결과는) 5대0이냐, 4대1이냐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세돌 9단은 “알파고가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때(지난해 10월에 열린 판후이와의 경기)보다는 실력이 올라왔을 것”이라면서도 “방심하진 않겠지만 분명 제가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어떻게 경기에 대비하고 있냐는 물음엔 “특별한 준비는 없다”며 “혼자서 가상으로 대국을 하고 있다. 매일 1~2시간 정도 컴퓨터 대국을 가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대국 환경과 달라 집중력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지적엔 “그런 부분까지 크게 신경 쓰진 않았다”며 “정말 제대로 된 승부라면 경기 환경 등을 많이 신경 쓰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은 다음달 9일 포시즌즈 호텔 서울 특별 대국장에서 펼쳐진다.
승자에겐 10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지고, 알파고가 승리할 경우 바둑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앞서 지난해 10월 알파고는 프랑스에서 활약 중인 판후이(중국) 2단을 5대0으로 꺾은 바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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