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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왕 신의현 장애인겨울체육대회 MVP
동아일보
입력
2016-02-20 03:00
2016년 2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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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37·충남)이 19일 막을 내린 제13회 전국장애인겨울체육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크로스컨트리 남자 프리 2.5km 좌식 등 3관왕에 오른 신의현은 케이토토가 후원하는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경기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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