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첫 북런던 더비… 아스날, 토트넘 꺾고 16강行 ‘플라미니 2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4 10:51
2015년 9월 24일 10시 51분
입력
2015-09-24 10:11
2015년 9월 24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 북런던 더비 토트넘 아스날’
‘손세이셔널’ 손흥민(23·토트넘 핫스퍼)이 자신의 아스날과의 첫 북런던 더비에서 교체 출전해 24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토트넘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진행된 2015-16시즌 잉글랜드 캐피털 원 컵 32강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22분 교체 투입 돼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축구 통계 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양 팀 출전 선수를 통틀어 가장 낮은 평점인 5.8점을 줬다.
토트넘은 전반 26분 선제골을 내줬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의 중거리 슈팅을 토트넘 포름 골키퍼가 쳐냈지만 쇄도하던 플라미니가 재차 슈팅해 토트넘 골망을 갈랐다.
반격에 나선 토트넘은 후반 11분 나세르 샤들리의 크로스가 아웃시켜려던 캘롬 체임버스의 발에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동점을 만든 토트넘은 후반 22분 손흥민을 투입시키며 승부수를 던졌지만, 후반 30분 아스날 플라미니가 오른발 논스톱 발리슛으로 추가 골을 터트리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MOM에서 선정된 플라미니는 “(2013년 8월에 아스날에 합류한 이후로) 처음 두 골을 넣었다. 아스날과 팬들에게 중요한 경기에서 골을 넣어서 기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스날 팬들을 위해서 두 골을 넣었다. 팬들은 날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준다. 그들은 내 커리어에 있어서 커다란 역할을 한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 북런던 더비 토트넘 아스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흥민 북런던 더비 토트넘 아스날, 북런던 더비는 이겨야 제 맛”, “손흥민 북런던 더비 토트넘 아스날, 둘다 풀스쿼드로 안 나왔으니까요”, “손흥민 북런던 더비 토트넘 아스날, 아스날 공격수나 영입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팬데믹 터지면 즉시 투입…‘출국납부금’ 재원 감염병기금 윤곽
‘나홀로 집에’ 엄마 역 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2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