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호날두는 내 라이벌 아냐…존경한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8-16 10:12
2012년 8월 16일 10시 12분
입력
2012-08-16 10:09
2012년 8월 16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리오넬 메시(25·FC바르셀로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7·레알 마드리드)에게 ‘존경한다’라며 라이벌 구도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메시는 15일 아르헨티나 매체 ‘올레 웬스데이’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와 나는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 친하지도 않다”라면서도 “나는 그를 존경한다. 호날두와 라이벌이라는 식으로 선을 긋고 싶지 않다”라는 의중을 드러냈다.
메시는 “언론들은 우리 두 사람의 대결 구도를 만들어간다. 나는 호날두와 싸우기 위해 경쟁하는 게 아니라, 소속팀과 대표팀의 승리와 트로피를 위해 뛰고 있을 뿐”이라며 지나친 이야깃거리가 되는 것을 경계했다.
호날두가 2009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면서 두 사람의 경쟁은 본격화됐다. 시대를 대표하는 골잡이인 데다 같은 리그, 소속팀 또한 희대의 라이벌인 만큼 이슈화가 될 수밖에 없었다.
메시는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 우승컵을 아쉽게 레알 마드리드에 내줬다. 하지만 메시 개인은 무려 50골을 터뜨리며, 38골의 호날두를 제친 바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9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 시구자로 나선 박찬호, 검은색 양복 입고 공 던진 이유는
국힘 “천안함 유족에 면박준 李대통령, 사과하라”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