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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커디, 1년간 테니스 주니어선수 육성
동아일보
입력
2012-01-13 03:00
2012년 1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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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선수 육성 전문가로 유명한 덕 매커디 씨(미국)가 한국에서 꿈나무를 키운다. 대한테니스협회는 매커디 씨를 초빙해 4월 1일부터 1년 동안 주니어 선수 육성을 맡기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커디 씨는 국제테니스연맹 교육개발 담당이사로 20여 년간 세계 160여 개국의 선수와 코치를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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