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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김보경 “후계자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해야죠”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3-23 07:59
2011년 3월 23일 07시 59분
입력
2011-03-23 07:00
2011년 3월 23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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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에서는 용병이라고 불러요. 애지중지한다니까요.
(최효진. 소속팀 상무에서 함께 뛰고 있는 김정우에 대해서 묻자)
● 파주에 9년 만에 왔더니 공기 참 좋네요.
(고창현. 오랜만에 대표팀에 뽑힌 소감을 말하며 U-20 대표 시절 이후 파주NFC에 처음 왔다고)
● 원톱 자리로는 안 오실거니 괜찮아요.
(지동원. 상무에서 스트라이커로 변신한 김정우의 대표팀 가세에 대해 묻자)
● 다치지 말라고 당부하시던데요.
(홍철. 소속팀 성남 신태용 감독이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에 부상 걱정을 많이 했다며)
● 이제는 주영님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데요.
(이근호. 친구 박주영의 대표팀 내 위상이 너무 올라갔다며)
● 일본으로 돌아갈 때도 인터뷰했으면 좋겠어요.
(이근호. 이번 대표팀 소집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싶다는 말을 인터뷰에 비유하며)
● 아직 까먹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더 친해져야죠.
(박기동. 청소년대표 시절 함께 뛰었던 이청용, 기성용에 대해 말하며)
● 저도 열심히 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별로 해줄 말이 없던데요.
(박주호. 대표팀에 처음 들어오는 대학교 후배 박기동에게 어떤 조언을 해줬냐고 묻자)
● 후계자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해야죠.
(김보경. 박지성이 후계자로 직접 거론했다는 이야기에 대해)
● (김)정우형이랑 첫 대면이라서 좀 더 긴장되긴 하네요.
(이용래. 대표팀에서 붙박이 미드필더였던 김정우의 가세로 주전 경쟁이 더 치열해 질 수 있다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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