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세계선수권]이규혁 부진…동계올림픽 메달「비상」

입력 1998-01-26 18:30수정 2009-09-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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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고려대)이 98세계남녀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부진, 98나가노동계올림픽 메달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스피드스케이트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 기대되는 이규혁은 2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남자 1천m에서 14위에 그친 데 이어 5백m에서도 17위로 밀려났다. 이날 이규혁이 1천m에서 기록한 1분13초24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자신이 세운 1분10초42의 한국최고기록에 2초82나 뒤지는 저조한 기록. 〈장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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