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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약물복용 伊높이뛰기 선수 올림픽기록 박탈
업데이트
2009-09-27 11:57
2009년 9월 27일 11시 57분
입력
1996-11-27 20:07
1996년 11월 27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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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올림픽 여자 높이뛰기에서 4위를 차지한 안토넬라 베비라카(이탈리아)가 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나 국제육상연맹(IAAF)으로부터 기록을 박탈당했다. 조지오 레네리 IAAF 대변인은 27일 『그녀는 연맹의 규칙을 소급 적용받아 지난 5월25일부터 8월25일까지 3개월간의 경기 기록이 무효로 처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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