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
뉴스1
입력
2026-01-16 20:02
2026년 1월 16일 2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선미 의원, 수시 학폭 반영 현황 자료
ⓒ News1 DB
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학폭) 가해자 대부분이 서울 주요 명문대 진학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2026학년도 수시 전형 학폭 반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 170곳 중 학폭 가해 전력을 가진 수험생 3273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2460명(75%)이 불합격했다.
서울대와 연세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한양대·이화여대·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등 서울 주요 11개 대학에서는 151명 가운데 150명이 불합격해 불합격률이 99%에 달했다. 학폭 전력자들이 사실상 주요 대학 진학이 어려운 구조가 된 셈이다.
학교별로는 연세대(5명)와 고려대(12명), 서강대(3명), 성균관대(3명), 한양대(7명), 중앙대(32명), 한국외대(14명), 서울시립대(12명), 이화여대(1명) 등이 감점된 수험생 전원을 탈락시켰다. 경희대는 감점받은 62명 중 61명이 불합격했다. 서울대는 학폭 전력 지원자가 없었다.
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학들은 올해부터 학생부 위주뿐 아니라 논술·실기 등 모든 전형에 학폭 가해 이력을 평가 요인으로 반영하고 있다. 현재 정시 전형이 진행 중인 만큼 학폭 가해자의 불합격 사례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6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7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8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9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6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6일]
2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지각 장마’ 본격 시작… 오늘 수도권-충청 최대 60mm 비
6
[단독]강훈식 “추가세수,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에 써야”
7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8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9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6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7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8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9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10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오늘 5·18현장서 출마, 정청래 주말 DJ-盧 고향에… ‘당심 쟁탈전’
[김승련 칼럼]‘환경론자’ 김성환 장관, 원전-수자원 품나
리센느 원이 “무섭노”가 일베 표현?…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