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고검, ‘술자리 회유 의혹’ 김성태 前쌍방울 회장 배임혐의 입건
뉴스1
입력
2025-11-04 08:53
2025년 11월 4일 0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2/뉴스1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검찰 술자리 회유 의혹’을 조사하는 서울고검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배임 혐의로 입건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는 김 전 회장과 직원 2명을 배임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김 전 회장이 구치소 접견 과정에서 쌍방울 법인카드로 외부 음식과 술 등을 구매해 검찰청에 반입했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차원이다.
술자리 회유 의혹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지난해 4월 쌍방울 대북송금 재판도중 ‘수원지검 검사실 앞 창고에서 김 전 회장과 술을 마시며 회유당했다’고 증언하며 불거졌다.
이 전 부지사는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이 연루됐다는 증언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한 술자리였다는 취지로 폭로했다. 연어와 회덮밥이 준비됐다는 구체적인 주장도 내놨다.
수원지검은 이 전 부지사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지만, 법무부는 정성호 장관 취임 후 진상 조사를 벌여 조사실로 술과 외부 음식이 반입된 정황을 확인해 감찰을 지시하며 서울고검에 TF가 꾸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5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6
“표 얻으려 엉덩이춤”…美하원 女예비후보 선거 영상 논란
7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1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2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北 女축구단 35명 방한… 환영인사에도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2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5
“절떄 가지매새얘”…외국인은 못 읽는 ‘한글 암호’의 비밀
6
“표 얻으려 엉덩이춤”…美하원 女예비후보 선거 영상 논란
7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8
외동딸 잃고 60세에 낳은 쌍둥이… 76세 中인플루언서 근황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1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2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9
긴급조정, 1963년 이후 4차례 발동…조선-車-항공 파업 막았다
10
北 女축구단 35명 방한… 환영인사에도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울증 치료 렌즈 개발… 눈 통해 ‘마음의 병’ 고친다
핵잠 건조 등 한미 안보협의 가속도…외교1차관 방미, 로드맵 논의할 듯
“발사!” 외치자 이란 군용기 ‘쾅’…트럼프, 게임하는 영상 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