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급 정보랬는데”…코스닥 허위 스팸 문자 뿌린 리딩방 팀장 구속
뉴스1
업데이트
2024-07-30 09:49
2024년 7월 30일 09시 49분
입력
2024-07-30 09:47
2024년 7월 30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허위사실을 담은 주식 스팸 문자 메시지를 대량으로 유포한 리딩방 업체 직원이 구속됐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서울남부지법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리딩방 업체 운영팀장 A씨에 대해 전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코스닥 상장사 B사의 주가 부양을 위해 허위 또는 근거없는 호재성 풍문이 담긴 주식 스팸 문자메시지 약 2320만 건을 불법적으로 취득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대량으로 살포하고, 약 17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종목은 피의자 A씨의 주식스팸 문자메시지 발송으로 대량의 매수세가 유입된 직후 감사보고서 의견거절로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금감원 특사경은 시가총액상 1600억 원 상당의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7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7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 “中, 2028년까지 美농산물 매년 25조원 추가 구매”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노태악 빈자리 못채운채… 대법, 이흥구 후임인선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