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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당진 석문면 장고항리서 산불…헬기 4대 투입 진화 중
뉴스1
업데이트
2024-03-22 15:51
2024년 3월 22일 15시 51분
입력
2024-03-22 15:09
2024년 3월 22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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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석문면 장고향리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 / 뉴스1
22일 오후 1시33분께 충남 당진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청 1, 지자체 3), 산불진화장비 16대(지휘차 1, 진화차 8, 소방차 7), 산불진화대원 88명(산불예방진화대 32, 공무원 32, 소방 21, 예비진화대 3)을 투입, 진화 중이다.
산불은 벌목 작업 중 나무가 넘어지면서 전선이 끊어져 스파크가 일어나며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작은 불씨가 대형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당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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