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尹 명예훼손 사건’ 수사 검찰, 조우형 참고인 조사
뉴시스
입력
2023-11-13 11:14
2023년 11월 13일 1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수사 무마 의혹’ 보도 관련 조사
지난 대선 전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한 내용으로 일부 언론 매체에서 허위보도가 이뤄졌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 조우형씨를 불러 조사 중이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반부패수사1부장)은 이날 오전 조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검찰은 지난 대선을 앞두고 몇몇 언론에서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가 검사 시절 대장동 대출브로커 조우형씨의 사건을 무마해줬다는 취지의 허위 보도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뉴스타파, JTBC, 경향신문, 뉴스버스, 리포액트에서 나온 기사들이 그 대상이다.
조씨는 2021년 10월께 JTBC 등과의 인터뷰에서 ‘2011년 부산저축은행 수사 때 대검에서 대장동 관련 조사를 받은 적이 없고 당시 계좌추적도 대검에서 받은 적 없다’는 취지로 말했는데, 검찰은 이런 주장이 보도 과정에서 일부 왜곡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보도 무렵 대장동 민간업자인 김만배씨가 대장동 의혹의 ‘몸통’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서 윤석열 대통령으로 옮기려 시도했고, 여기에 일부 언론이 직접 관련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수저보다 유전자?”…쌍둥이 연구가 본 IQ와 소득의 관계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살인미수’ 태권도장 관장·직원 ‘연쇄살인 김소영’이 쓴 약물 사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