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노동절 집회 중 안전펜스 훼손…민주노총 조합원 4명 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23-05-01 19:25
2023년 5월 1일 19시 25분
입력
2023-05-01 19:24
2023년 5월 1일 1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일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린 ‘2023 세계 노동절 대회’를 마친 뒤 대통령실로 행진하고 있다. 2023.5.1. 뉴스1
경찰이 노동절 마무리 집회 도중 안전펜스를 손괴하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조합원을 체포했다.
경찰청은 1일 오후 5시쯤 서울 용산구 소재 삼각지 파출소 앞에서 노동절 마무리 집회 중 경찰이 설치한 안전펜스를 손괴하고 근처에 있던 경찰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민주노총 조합원 4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관계자는 “이들을 신속하게 수사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당시 안전펜스 손괴 및 경찰 폭행을 지시하거나 적극 가담한 다른 조합원들도 채증사진 판독 등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5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6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추가 기소된 김용현, 1심 징역 3년
10
구미 상주영천고속도로서 차량 화재…탑승자 4명 숨져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3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4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5
중노위 “삼전 노조 조금 양보하는 상황…합의 가능성 일부 있다”
6
오피스텔 25채 빌려 외국인 여성 성매매…조폭 등 22명 검거
7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8
李, 안동 호텔 입구서 다카이치 영접…“시골 소도시 오시느라 고생”
9
‘노상원에 비화폰 지급’ 추가 기소된 김용현, 1심 징역 3년
10
구미 상주영천고속도로서 차량 화재…탑승자 4명 숨져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5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6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7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8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9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10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졸업 축하 여행의 비극”…18m 美유명 절벽서 다이빙하다 참사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젠슨황 “中, 결국 AI칩시장 개방할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