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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사회

“4세 아동 때리고 꼬집어”…부산 어린이집 아동학대 경찰 조사

입력 2022-05-19 09:56업데이트 2022-05-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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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전경 © News1
부산 한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부산경찰청은 부산진구 한 어린이집 교사 A씨와 원장 B씨 등 2명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4세 아동 3명을 때리거나 꼬집는 등 수십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최근 학부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아동학대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아동학대 행위를 발견해 A, B씨를 양벌규정에 의해 입건해 조사했다. 자세한 내용은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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