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아동학대 비극 공유하기

기사459
“4세 아동 때리고 꼬집어”…부산 어린이집 아동학대 경찰 조사
10세 조카 물고문·개똥핥기 학대로 숨지게 한 이모 징역 30년 확정
‘화성 입양아 살해사건’ 양부 2심도 징역 22년…양모는 2년6월 ‘감형’
“집 나간 母, 성폭행한 父”…누리꾼 울렸던 여성, 7년 후 근황
‘입양아 살해’ 30대 양부에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구형
정인이 양모, 감형 확정에 시민단체 오열…“법이 학대 경종 못 울려”
‘정인이 학대 살해’ 양모 징역 35년 확정…양부는 징역 5년
5살 아이 폭행해 의식불명 만든 20대 2심도 징역 10년…친모는 징역 2년
대법, ‘정인이 사건’ 28일 선고…양모 2심서 35년으로 감형
“온몸에 멍자국” 초등생 두 자녀 상습폭행 30대 친부 구속영장
음식물통에 신생아 버려 살해 시도한 친모에 2심도 징역 12년 선고
8세딸 대소변 먹인 ‘엽기 부부’…둘다 징역 30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