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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얼거린다는 이유로 8개월 영아의 머리를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구속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수원지법 안산지원은 이날 해당 여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경기 시흥시에서 8개월 영아의 머리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구속됐다.수원지법 안산지원은 1일 오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

경기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을 두개골이 부러질 정도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긴급체포됐다. 30일 경기남부경찰청은 30대 여성을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전날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 여성은 지난달 10일 시흥시 자택에서 아들의 머리를 리모컨으로 여러 번…

경기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이 두개골이 부러질 정도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29일 긴급체포된 가운데, 아들의 사망 나흘 전 병원에선 “씻기다가 떨어뜨렸다”고 거짓 설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경기남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친모는 아들이 숨지기 나흘 …

경기 양주시에서 세 살배기가 뇌출혈로 의식 불명에 빠졌다가 숨진 가운데, ‘우발적인 사고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 아이의 친부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29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전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아동이 두부 외상으로 숨졌다’는 내용…

경기 양주시에서 학대 의심 사고로 숨진 3살 남아의 사인이 두부 손상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결론이 나왔다. 29일 경기북부경찰청은 전날 국과수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부검감정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부검감정서에는 “비우발적 외력에 의한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나, …
![[단독]“학대 의심” 반복신고 아동 6795명… 6명중 1명꼴 두번 이상 학대 호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9/133831504.1.jpg)
지난해 8월 경기의 한 주택에서 “아버지가 애들을 골프채로 때린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아버지를 분리 조치하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지난해 1월 개편한 학대예방경찰관(APO) 전산망 덕분에 그가 과거 아동학대로 1차례, 가정폭력으로 2차례 신고된 전력…

생후 133일 된 아들 해든이를 약 두 달 동안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어머니에게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학대를 알고도 방치한 30대 아버지에게는 징역 4년 6개월이 선고됐다.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김용규)는 23일 아동학대살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어…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이른바 ‘여수 해든이 사건’의 친모 A 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재판장 김용규)는 23일 형사중법정에서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해든이(가명) 친모 30대 A 씨와 이를 알고도 방조한 혐의 등…
![[속보]생후 4개월 ‘해든이’ 잔혹 학대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3/133798947.1.jpg)

정부가 학대 위험에 처한 아동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의료 이용 기록이 없는 6세 이하 아동 약 6만 명에 대해 처음으로 전수조사에 나선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수위도 높인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교육부 법무부 행정안전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 등 관계 부처와 함께 이 같은 …

경찰이 3살 아들을 학대해 사망케 한 부모를 비롯한 관련자의 주거지와 차량을 압수수색했다.17일 경기북부경찰청 아동학대 전담수사 TF팀은 피의자인 친부 A 씨(20대)와 친모 B 씨를 비롯한 관련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했다.앞서 경찰은 A 씨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

경기 양주시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뒤 치료 중 숨진 아동 사건 관련 아동학대 혐의가 드러난 친부가 검찰에 구속송치됐다.경기북부경찰청은 숨진 아동의 20대 친부 A씨에 대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앞서 A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아들인 3살 B군…

경기 양주시에서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뇌출혈을 당해 병원에 실려 왔던 세 살배기가 엿새 만에 숨졌다. 법원은 부모의 친권 행사를 정지했다. 15일 경기북부경찰청과 의정부의 한 대학병원 등에 따르면 아이는 전날 오후 11시 반경 입원 치료 중 숨졌다. 아이는 9일 양주시 옥정동의 한 아파…

경기 양주시에서 세 살 남자아이가 온몸에 상처를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온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부가 구속됐다. 이 아이는 지난해 12월에도 학대 피해가 의심돼 한 차례 신고됐지만 경찰과 검찰은 무혐의로 결론 냈다. 의정부지법은 12일 오후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