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대장동 키맨’ 유동규 전 본부장 구속 유지 결정

동아닷컴 입력 2021-10-19 22:23수정 2021-10-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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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은 19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에 대한 구속적부심사를 진행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하면서 유 전 사장 직무대리는 구속 상태를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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