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팔자걸음 딱 걸렸어’ 전자발찌 끊고 도주 마창진 검거
뉴시스
업데이트
2021-09-07 01:30
2021년 9월 7일 01시 30분
입력
2021-09-07 00:32
2021년 9월 7일 0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남 장흥에서 위치 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성범죄자 마창진(50)씨가 도주 17일째이자 공개 수배 6일째 경찰에 붙잡혔다.
팔자걸음을 걷는 마씨의 특징을 유심히 살폈던 경찰관의 눈썰미가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흥경찰서는 지난 6일 오후 11시 35분께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마씨를 붙잡아 광주 보호관찰소 해남지소로 인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마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2시 35분께 장흥군 장평면에서 전자 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난 혐의다.
마씨는 과거 청소년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5년간 복역한 뒤 2016년 출소했으며, 7년 동안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다.
마씨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인 지난 6월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도 받았다. 지난 7월 31일 피해 여성이 고소장을 내 입건됐고, 휴대전화를 압수당한 뒤 경찰의 증거물 분석 과정에 달아났다.
보호관찰소 공개수배위원회는 마씨의 소재 파악에 어려움을 겪자 심의를 거쳐 지난 1일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
장흥경찰서 읍내지구대 경찰관들이 지난 6일 오후 11시 35분께 장흥 한 시장을 순찰하다 시장 내 골목길에서 홀로 배회하던 마씨를 발견하고 붙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뒤에서 마씨의 팔자걸음을 보고 달려가 얼굴을 확인한 뒤 검거했다. 마씨는 당시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호관찰소 특별 사법경찰관은 마씨의 신병을 인계받는 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장흥=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3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4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합당 추진에 與내홍 이어져…“지선보다 전대에 큰 영향”
환율, 엔화 강세에 장중 1430원대까지 하락…추가 하락 가능성도
[사설]기후부 “원전 계획대로 건설”… 갈등관리-전력망 구축이 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