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찾아가는 재활서비스’

박영철 기자 입력 2021-07-27 03:00수정 2021-07-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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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광주 서구청 통합돌봄과 물리치료사와 직원이 서구 상무동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밴드를 이용한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 서구는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근력 강화, 재활서비스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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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광주 서구청 통합돌봄과#찾아가는 재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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