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농생대 ‘녹색환경 최고위 과정’ 모집

동아일보 입력 2021-03-25 03:00수정 2021-03-2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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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녹색환경지도자 최고위 과정이 20기생을 모집한다.

녹색환경지도자 최고위 과정은 인문사회학적 소양은 물론 지속가능한 발전과 녹색문화 창조를 위한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관련 과정이 추가됐다.

수강생은 서울대 도서관, 연구소, 연구센터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정기간행물도 볼 수 있다. 최고위 과정을 이수하면 서울대 총장 명의의 이수증서를 받게 되며 서울대 총동창회 회원과 농업생명과학대 동문 자격을 얻는다. 또 언제든지 무료로 재교육을 받을 수 있고 서울대나 대학 부속 연구소가 주최하는 세미나와 포럼에 우선 참석할 수 있다.

최고위 과정 동창회 활동을 장려하고 있어 관련 비즈니스 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규수업 이외에도 워크숍, 해외연수, 경영자 특강이 마련돼 있으며 골프대회, 체육대회 등을 통한 다양한 문화교류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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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은 60명 안팎이다. 녹색환경 관련 산업 최고경영자(CEO), 기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이끌고자 하는 경영자, 그리고 각계 사회지도층을 대상으로 한다. 다음 달 13일까지 수강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및 문의는 서울대 녹색환경지도자 최고위 과정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원서는 사무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e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할 수 있다.

강의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서울 관악구 서울대 농생대(75-1동 203호)에서 진행한다.
#에듀플러스#서울대농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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