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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스트슬립, 장애인 거주시설 매트리스 기부 활동 6년째 동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22 17:42
2020년 12월 22일 17시 42분
입력
2020-12-22 17:38
2020년 12월 22일 17시 38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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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전문 기업 베스트슬립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베스트슬립에 따르면 지난 11일 한국침대협회 회원사 17곳과 함께 매트리스, 토퍼, 프레임 등 8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장애인거주시설 43개소에 전달했다.
베스트슬립은 한국침대협회가 주관하는 해당 기부행사에 6년째 동참하고 있으며, 회사 자체적으로도 2015년부터 사회 취약 계층에 매트리스와 토퍼를 기부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베스트슬립 서진원 대표는 “소외된 이웃도 보다 나은 환경에서 숙면을 취하고, 수면의 질과 함께 삶의 질도 더 좋아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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