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아들 만나고 오겠다”며 집 나선 70대 실종…보름 넘게 연락두절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29 11:38
2020년 10월 29일 11시 38분
입력
2020-10-29 11:37
2020년 10월 29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들과 오래전 소식 끊긴 것으로 전해져
아들을 만나고 오겠다며 집을 나선 70대가 보름째 연락이 끊기면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9일 전북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3시 50분께 광주에 사는 A(70)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의 동거인은 “지난 11일 오전에 A씨가 아들을 만나고 오겠다며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며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아들은 14년 전부터 A씨와 연락을 주고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부안군 진서면 일대 야산을 중심으로 나흘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행방을 찾지 못했다.
수색 지점은 A씨 가족의 선산이 있는 곳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행방을 찾기 위해 수색 인력을 늘리고 구조견과 드론 등을 투입할 예정이다.
[부안=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애인시설 상습 성폭행 ‘색동원 사건’ 진상 파헤친다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