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77명 추가, 지역발생 66명…다시 두 자릿수로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10-24 09:33수정 2020-10-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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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발생하면서 이틀만에 다시 두 자릿수로 내려앉았다.

2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일 국내발생 확진자는 66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으로 나타났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2만5775명이다.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22명, 경기 32명, 인천 2명, 대전 5명, 충남 5명 등이다. 여전히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해외유입 확진자 유입국가로는 중국 외 아시아 6명, 유럽 1명, 아메리카 4명이다. 이중 6명은 검역단계에서, 5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됐다. 국적은 내국인 4명, 외국인은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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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확진자 1484명이 격리 치료 중이며,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60명이다. 신규 격리해제는 117명으로 현재까지 총 2만3834명이 격리해제됐다.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7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1.77%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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