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장직 유지’ 은수미…파기환송심 당선유효형까지
뉴시스
업데이트
2020-10-16 16:09
2020년 10월 16일 16시 09분
입력
2020-10-16 16:08
2020년 10월 16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장직 유지하게 된 은수미…파기환송심 당선유효형까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가 대법원 판결로 기사회생한 은수미(57) 성남시장이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아 시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공직선거법상 선출직은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된다.
재판부는 “대법원으로부터 환송받은 법원은 재판에 있어 대법원이 파기 이유에 대한 법리과정에서 판단 기초될 증거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기속된다는 게 대법원 판례”라며 “사건 환송 후 법원 심리 과정에서 새 증거 제출된 바 없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검사 항소장과 이유서를 보면 원심 판결 유죄에 대해 양형부당이라고 적었을 뿐 구체적으로 적시하지 않았다”며 “원심판결 유죄에 대해 양형부당 항소 이유를 기재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부연했다.
다음은 은 시장에 대한 고발부터 대법원 선고까지의 일지.
◇2018년
▲4월30일
-바른미래당 장영하 성남시장 예비후보, ‘조폭 스폰’ 의혹 제기…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은수미 당시 성남시장 예비후보 검찰 고발.
▲5월2일
-경찰, 검찰에서 사건 넘겨받아 정식 수사 착수.
▲6월13일
-은수미 후보, 6·13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 당선.
▲10월23일
-경찰, 은수미 시장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12월11일
-검찰, 은수미 시장 불구속 기소.
◇2019년
▲1월29일
-1심 1차 공판준비기일.
▲3월11일
-1심 2차 공판준비기일.
▲4월15일
-1심 3차 공판준비기일…준비기일 종결.
▲5월13일
-1심 1차 공판기일…은수미 시장 “정치활동과 관련 없다” 공소사실 부인
▲6월17일
-1심 2차 공판기일…운전기사 최모씨 증인 출석.
▲7월8일
-1심 3차 공판기일…코마트레이드 대표 배모씨 등 증인 출석.
▲8월12일
-1심 결심공판…검찰, 벌금 150만원 구형.
▲9월2일
-법원, 1심 벌금 90만원 선고
▲9월9일
-검찰·은수미 시장 측, 항소장 제출.
▲10월17일
-항소심 1차 공판기일.
▲11월28일
-항소심 2차 공판기일.
◇2020년
▲1월9일
-항소심 결심공판…검찰, 벌금 150만원 구형.
▲2월6일
-법원, 항소심 ‘당선무효형’ 벌금 300만원 선고.
▲2월12일
-은수미 시장 측 상고장 제출.
▲3월25일
-대법원, 상고이유 등 법리검토 개시.
▲7월9일
-대법원, 은수미 시장 사건 파기환송
▲9월 18일
-파기환송심 첫 재판 및 결심공판
▲10월 16일
-피기환송심 벌금 90만원 선고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국민 사기극? 그만 좀“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악플 읽다가…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