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심해잠수사 등 31명 투입 ‘실종자 찾기’ 본격 수중작업 돌입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01 10:38
2019년 11월 1일 10시 38분
입력
2019-11-01 10:25
2019년 11월 1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헬기 8대, 해·공군초계기 2대, 선박 14척과 수중탐지기 등 투입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1일 오전 경북 포항남부소방서에서 독도 인근 119소방헬기 해상 추락사고와 관련 브리핑을 열고 실종자 7명에 대한 본격 수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소방·해경 헬기 8대와 해군·공군초계기 2대, 해경·해군·민간 선박 14척, 차량 3대 등 총 27대 522명을 동원해 집중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공개했다.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심해잠수사 등 잠수대원 31명을 헬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독도선착장 기준 서남쪽 방향 300m, 수심 72m 지점에 투입해 수중도 집중 수색하고 있다.
수중탐지기를 동원해 정밀 탐색작업도 벌이고 있다.
수중 수색 경과에 따라 2차로 중앙119구조본부 잠수대원 12명도 투입할 예정이다.
앞서 31일 오후 11시20분께 독도선착장 기준 서남쪽 300m지점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중앙 119구조본부 소방헬기가 지상에서 이륙한 지 4분만에 해상으로 추락했다.
당시 헬기에는 소방대원 5명과 응급환자 1명, 보호자 1명 등 7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헬기는 소방당국이 2016년 3월에 도입한 28인승 에어버스 EC-225 기종이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은 함정과 선박, 항공기 등 13대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여 왔다.
그러나 독도 해상의 수심이 깊고 밤이 깊어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날 오전 구급대원 가족은 “소방청이 구조활동을 더디게 하고 있다”며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조속히 수색작업을 벌여 달”라고 호소했다.
성호선 영남119특수구조대장은 “현재까지 추락 헬기나 탑승자는 발견하지 못했다”면서 “날이 밝아오면서 잠수대원을 집중 투입해 수중을 중심으로 기체와 실종자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항=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2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3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4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2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3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4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연내 배치
정부 “임대사업자 양도세 혜택 과도” 서울 4.3만채 매물 유도
[김순덕의 도발] ‘공소취소’ 대신 ‘이재명 면죄부’라 불러주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