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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무현 10주기 사회’ 유정아, ‘노무현 시민학교’ 6대 교장…문캠 대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23 14:57
2019년 5월 23일 14시 57분
입력
2019-05-23 14:41
2019년 5월 23일 14시 4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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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갈무리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사회를 맡은 유정아 전 노무현시민학교 교장에 관심이 모인다.
유정아 전 교장은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된 추도식 진행을 담당했다.
1989년 KBS 16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1997년까지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유정아 전 교장은 프리랜서로 전직 후 방송인·강사·칼럼니스트·연극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2014년 ‘노무현 시민학교’의 6대 교장으로 발탁된 유정아 전 교장은 그간 노 전 대통령의 추도식 진행을 맡아왔다.
사진=동아일보DB
18대 대선 때 문재인 대선캠프 대변인을 지낸 유정아 전 교장은 19대 대선 때도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국민참여본부 수석부본부장으로 활동했다.
이 같은 경력 때문에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 ‘청와대 대변인’ 하마평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는 한국IPTV방송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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