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후 5시 동북권 오존주의보 1시간 만에 해제

  • 뉴스1
  • 입력 2019년 5월 4일 16시 16분


코멘트
4일 서울 종로구 경신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1회 우리들세상’에서 어린이들이 트램플린 위를 뛰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5.4/뉴스1 © News1
4일 서울 종로구 경신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1회 우리들세상’에서 어린이들이 트램플린 위를 뛰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5.4/뉴스1 © News1
서울시는 4일 오후 5시 기준 1시간 전인 오후 4시 동북권에 발령됐던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농도가 0.120ppm 이상, 경보는 0.3ppm 이상, 중대경보는 0.5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이날 오후 5시 동북권 오존농도는 114ppm으로, 기준치 이하를 기록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어린이·노약자·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해야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스1)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