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 한 고시텔서 50대 추정 남성 피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25 14:30
2019년 1월 25일 14시 30분
입력
2019-01-25 13:33
2019년 1월 25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부천시 상동의 한 고시텔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신원미상의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6분께 부천시 상동소재 A 고시텔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에 의해 목과 좌측복부 등을 찔린 채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50대 남성이 흉기에 목과 왼쪽 배를 수차례 찔린 채로 발견하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CCTV)회로 등을 토대로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도주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7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2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3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4
‘몸통시신 사건’ 장대호, 교도소서 TV 못본다고 소송, 결과는?
5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6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7
[이철희 칼럼]삐걱대는 동맹, ‘동행’은 고단하고 ‘홀로’는 끔찍하다
8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책임 부담에도 “목숨 걸고 간다”… ‘소풍 실종 시대’ 길 나서는 학교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숙자 탑승 불가” 버스회사 지침…“냄새 이틀 동안 안 빠져”
광주 찾은 李 “5·18정신 헌법 전문에 수록 최선”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