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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리산 자락서 20대 여성 산행 중 낙상…소방헬기 구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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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0 14:44
2018년 12월 30일 14시 44분
입력
2018-12-30 14:42
2018년 12월 30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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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8시10분께 전북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 자락에서 A(25·여)씨가 산행 중 넘어져 왼쪽 발목이 골절됐다.
A씨는 지인 4명과 함께 산행 중이었다.
지인들은 119구조대에 신고를 접수하고 A씨를 인근 대피소로 옮겼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소방헬기를 동원해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남원=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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