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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車 이웃돕기 성금 250억 기탁
동아일보
입력
2018-12-18 03:00
2018년 12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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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2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17일 현대차그룹은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공영운 현대차 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200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해 왔고 누적 성금은 259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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