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땅 문제 상의하러 온 80대 아버지 폭행한 60대 아들에 집행유예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30 10:56
2018년 10월 30일 10시 56분
입력
2018-10-30 09:57
2018년 10월 30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땅 문제를 상의하러 온 고령의 아버지와 집안 어른을 폭행하고 호미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신재환 부장판사는 존속상해 및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박모(63)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2017년 1월4일 오전 10시20분께 제주 서귀포 시내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 박모(84)씨와 집안 어른인 또 다른 박모(77)씨를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땅 문제를 상의하러 온 아버지가 자신을 붙잡자 팔꿈치로 얼굴을 1회 때렸다. 아들에게 폭행을 당한 아버지는 치아가 빠지는 등 큰 부상을 입었다.
그는 이를 말리던 집안 어른 박씨에게도 호미를 휘둘러 역시 손등이 찢어지는 상처를 입게 했다.
신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 “다만 우발적인 범행이고, 피해가 그다지 크다고 보이지 않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압여목성’ 재건축 단지 시공사 선정 나선다…8만채 규모 추산
아내 차에서 발견된 ‘낯선 남자의 블루투스’…“정황상 의심되는데”
늦게 자는 ‘저녁형 인간’, 심혈관 질환 위험 ‘쑥’…여성이 더 취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