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 인천 학교폭력 예방교육 外
동아일보
입력
2018-10-25 03:00
2018년 10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집> 인천 □학교폭력 예방교육
=14∼19세 대상 ‘하이파이브’ 참가자 20명. 11월 24일∼12월 8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검단 청소년문화의집 3층 해울터.
□강연회
=초등 1∼3학년생 대상 ‘날아라, 삑삑아!-권오준 작가와의 만남’ 참가자 50명. 11월 4일 오후 2시 반 율목도서관 본관 2층 소극장.
□강연회
=‘사람이 바꾼 쌀, 쌀이 바꾼 사람’ 참가자 50명. 11월 9일 오후 7∼9시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 1실.
□경제 특강
=‘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 50년’ 참가자 50명. 30일 오전 10시∼낮 12시 서구도서관 지하 1층 평생학습실.
□문화 특강
=‘영화로 문화 산책-21세기 대한민국 소공녀’ 참가자 50명. 31일 오후 7∼9시 서구도서관 지하 1층 평생학습실.
□인문학
=‘우리는 왜 글을 쓰는가?’ 참가자 50명. 11월 5일∼12월 10일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 부평도서관 나래울 1실.
□강연회
=‘인천의 근대-시간과 공간의 축’ 참가자 50명. 11월 1∼22일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화도진도서관 평생학습 1실.
부천 □강연회
=‘자녀 학교폭력예방-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현명하게 지키는 방법’ 참가자. 11월 7일 오전 10시 반∼낮 12시 상동도서관 시청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10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윤완준]‘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
“외동딸인데 또 다른 내가?”…면허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한 美여성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