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등은 사고 장소 주변에 구급대를 배치시키고 실종된 박 씨를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아직까지 박 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해경은 파도가 약 5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고 강한 바람까지 불어 구조정도 띄울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실종자와 그 일행의 안전불감증을 지적하면서도 “소정방폭포는 관광객 출입을 금지시켰어야지(kyj1****)”, “6월에 소정방폭포 갔다왔다 거기가 태풍이 불어 파도가 들이닥치면 매우 위험한 곳인데 왜 통제를 안했는지 이해가 안가네(youy****)”라고 했다.
또 “소정방폭포 날씨 좋을때도 위험한 곳(aaaa****)”, “소정방폭포면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건데 거기서 빠져서 실종이면ㅠㅠ(caut****)”라고 안타까움과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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