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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계탕 먹고 힘내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8-08-17 03:00
2018년 8월 17일 03시 00분
박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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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인 1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119 수상구조대원들이 점심으로 삼계탕을 먹고 있다. 해운대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해운대해수욕장 피서객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린 119 대원들을 위해 삼계탕 170그릇을 직접 조리해 제공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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