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괴산서 차량 화재, 형체 알아 볼 수 없는 40대 男 시신 발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3 17:38
2016년 2월 3일 17시 38분
입력
2016-02-03 11:45
2016년 2월 3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DB
괴산서 차량 화재, 형체 알아 볼 수 없는 40대 男 시신 발견
충북 괴산서 차량 화재와 함께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3일 괴산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3시 10분께 충북 괴산군의 한 도로 갓길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화재는 10분여 만에 진화됐고, 운전석에서 불에 타 형체를 알아 보기 힘든 상태의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된 시신에 대해 “시신의 신체적 특징을 미루어 봤을 때 40대 남성으로 추정된다. 차량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원인과 불에 탄 시신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10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6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10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애플망고 빙수 13만원”…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호텔 식음료 잇따라 인상
한국인이 발견한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덮쳐 3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